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퀘백 호텔 추천 - 힐튼 퀘벡(Hilton Quebec) 도깨비 호텔 뷰, 싸게 예약하는 법

by 똑토리 2023. 7. 2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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퀘백 호텔 추천 - 힐튼 퀘벡(Hilton Quebec)

2019년도에 다녀온 뉴욕 캐나다 여행 일정 중 퀘백에서 묵었던 호텔을 강력 추천한다.

호텔은 힐튼 퀘벡(Hilton Quebec), 이 역시 사진으로 보여주겠다. 아래는 내가 퀘벡에서 묵었던 룸의 뷰이다. 사진 한 장으로 모든 게 설명될 것이라 믿는다. 개인적으로 시그니엘이나 콘래드 호텔이 뷰가 끝내준다고 생각하는데, 그것보다 한 수 위다.

내가 묵었던 힐튼 퀘백 호텔의 룸 뷰

우리 부부가 여행 다닐 때는 꼭 뷰가 좋은 곳은 웬만하면 그 호텔에 묵으려고 하는데, 캐나다 퀘벡또한 예외 없이 뷰가 좋은 호텔인 힐튼 퀘벡에 묵었다. 내가 묵은 방은  1 KING RIVER VIEW이니 참고 바란다.

 

이 호텔은 위치 역시 퀘백을 여행하기에 아주 좋아서(사실 퀘벡이 좀 작은 동네긴 하지만) 더 만족했던 호텔이다. 도보로 5분~10분만 걸으면 관광지역이 바로 나온다. 캐나다 음식이 맛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, 분위기 좋은 재즈바나 레스토랑도보로 다녀오기 너무 좋았다.

 

싸게 예약하는 법

나이아가라 호텔 추천 포스팅에도 적었지만, 이번에도 BRG를 이용했다.

 

BRG Claim 작성하는 곳 : https://www.hilton.com/en/hilton-honors/price-match-guarantee/start-claim/

 

Hilton Honors Price Match Guarantee

Price Match GuaranteeIf you find a lower qualified price on another booking site, we’ll match it and give you 25% off your stay. Submit your claim before you book or within 24 hours after you’ve made your reservation through an official Hilton booking

www.hilton.com

(나이아가라 호텔 참고)

https://ddoktori.com/entry/%EB%82%98%EC%9D%B4%EC%95%84%EA%B0%80%EB%9D%BC-%ED%98%B8%ED%85%94-%EC%B6%94%EC%B2%9C-%EC%97%A0%EB%B2%84%EC%8B%9C-%EC%8A%A4%EC%9C%84%ED%8A%B8-%EB%B0%94%EC%9D%B4-%ED%9E%90%ED%8A%BC-%EB%82%98%EC%9D%B4%EC%95%84%EA%B0%80%EB%9D%BCEmbassy-Suites-by-Hilton-Niagara-Falls-Fallsview-BRG-%EA%BF%80%ED%8C%81

 

나이아가라 호텔 추천 - 엠버시 스위트 바이 힐튼 나이아가라(Embassy Suites by Hilton Niagara Falls Fallsvi

나이아가라 호텔 추천 - Embassy Suites by Hilton Niagara Falls Fallsview 나이아가라에 간다면, 무조건 이 호텔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! 말로 쓸 필요 없이, 아래 내가 여행 갔을 때 올렸던 인스타그램 피드를

ddoktori.com

 

BRG란? BEST RATE GUARANTEE 의 약어로 각 호텔 체인마다 거의 갖고 있는 최저가 보장 정책으로 이해하면 편하다.

나는 힐튼 골드회원이라, 힐튼호텔을 주로 이용하는 편인데, 2019년도 뉴욕 캐나다 여행에서는 두 군데를 제외하고 대부분을 힐튼 호텔 계열에서 묵었다. 

 

힐튼 퀘백 호텔 역시 BRG를 이용해서 좀 더 싸게 묵었다. 나이아가라보단 비싸긴 했지만 호텔 컨디션, 뷰를 감안하면 정말 가성비 있게 묵었던 호텔 중 하나이다.

 

아래는 내가 처음 예약했을 때 가격이다. 1박에 330CAD(캐나다 달러)이다. 뭐 물론 우리나라 신라호텔이나 콘래드호텔 정도로 비교하면 나쁘지 않았던 금액은 맞다. 하지만 BRG를 이용하면 훨씬 싼 금액으로 다녀올 수 있다. 

힐튼 퀘백 호텔은 4성급이라고 나오지만, 내가 직접 방문했을 때 호텔 서비스나 규모로는 5성급이라고 느껴지는 정도였다.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였던 페어몬트 호텔보다 살짝 떨어지는 느낌? 페어몬트 호텔도 조만간 포스팅 예정이다.

다만 페어몬트 호텔에서 묵었을 때 보다, 페어몬트 호텔 뷰를 바라보는 힐튼 퀘벡에서의 하루가 더 좋았다. 가격이 저렴한 것도 한몫했으리라.

 

아래는 내가 BRG에 성공하고 받은 컨펌 메일이다. 같은 날짜인데 1박에 239.07 CAD(캐나다 달러)로 줄었다. 약간의 수고스러움만 있었을 뿐인데, 10만 원 정도나 싸게 묵은 것이다.

 

홈페이지에서 보면 호텔 컨디션이 좀 낡아 보일 수도 있다. 하지만 뷰가 끝내주고, 청결도 나쁘지 않고, 위치도 여행하기 좋은 호텔이니 충분히 감내할만하다. 내가 아들과 다시 캐나다 여행에 간다면 퀘벡은 꼭 다시 가보고 싶다. 작고 아기자기한 동화 같은 마을과 분위기를 잊을 수 없다. 또다시 간다면, 페어몬트 호텔에서 묵지 않고, 힐튼 퀘벡에서만 연박으로 다녀오고 싶다. 그만큼 강력 추천하는 호텔이니 믿고 다녀오길 바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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